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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캠핑카 휴가중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장소였습니다. 날짜 2021.08.02 11:23
글쓴이 거친남자 조회 205
광주광역시에서 출발했습니다. 캠핑카를 타고 노지만 다니면서
경주 울진 태백을 거쳐 정선원래 갈려고 했던곳이 막혀서 다른곳으로 갔는데..

그곳도 자연휴식년제로 막혀잇었죠.

급하게 혹시나 3안으로 정선양떼목장을 생각해놨었는데... 전화해보니 마침 3팀이 취소했다고 하셔서 
급으로 가게됬죠..

정말 친절하신 사장님.. 동물들 설명잘해주시는 사모님.. 강아지 소 말 고양이 어떻게 그렇게 사람을 좋아하고 잘따르는지.. 진짜 신기햇습니다.

대관령목장이나 삼양목장처럼 초대규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이 확트일수 있는 초원..

좋으신 사장님내외분... 캠핑할수있는곳에서 보는 일출 운해도 너무 멋졋고 

밤하늘에 별도 쏟아지고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간 친구딸래미는 동물들 무서워하는데 여기 동물들은 사람을 너무 잘따라서 다 만져보고 너무 좋아했고 어른들도 다 좋아했습니다.

정선읍에서 바로 진입해서 가까운점은 매우 좋앗습니다. ㅎ 다만 읍에서 바로 해발700이상까지 올라가니 경사도는 후덜덜...

축연장 6.2미터 캠핑카인데 미션온도 11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캠핑카로 가시는분 참고하셔요 

25톤 미션쿨러 장착되있습니다.   카라반은 300급도 어려울듯합니다 

카라반 끄시는분들은 견인차 분리하셔서 관람만하고 오셔도 절대 후회없습니다.

입구앞에 소나무그늘데크는 진짜 신기하게도 낮에도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광주에서 5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지만 제가 정선을 또가게된다면 꼭 다시 들릴것입니다.

자율숙영지에서 지켜야할건 지키고 쓰레기도 다 치우고 혹시나 떨어진 쓰레기가 없나 뒷자리 한번 다시 보고는 왔지만  혹시 제 흔적이 남았으면 죄송합니다. 그런게 있다면 모르고 그런것이니 용서해주세요 ㅎㅎ

마지막 가는길 차안에서 사장님께 너무 잘쉬엇다고 인사는 드렸으나 그래도 꿈만같던 하루를 만들어주신 사장님 내외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7/30일에 덕산기계곡 막혀서 갔던 캠핑카1대 루프탑텐트1대 가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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